문화생활Home >  문화생활
실시간뉴스
-
-
시니어 평생교육바우처 확대 안내배움엔 나이가 없다 … 65세 이상, 연 35만 원 교육비 받으세요!
- 인천형 평생교육바우처 일정알림
-
- 문화생활
-
시니어 평생교육바우처 확대 안내배움엔 나이가 없다 … 65세 이상, 연 35만 원 교육비 받으세요!
실시간 문화생활 기사
-
-
2026 평생교육권신청 인천형
- [종합] 인천 어르신께 드리는 '35만 원'의 배움 선물! 2026 인천형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가이드 인천광역시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배움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연간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합니다. 신청 방법부터 사용처까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배움에는 나이가 없습니다. 인천이 어르신의 꿈을 응원합니다!"1. 핵심 요약: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지원 금액: 1인당 연간 35만 원 (포인트 지급)• 접수 기간:2026년 3월 20일(금) 10:00 ~ 4월 8일(수) 18:00• 신청 대상: * 노인 부문: 만 65세 이상 어르신 • AI·디지털 부문: 만 30세 이상 (디지털 교육 희망자) • 일반 부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참고 사항: 선착순이 아니므로 기간 내에만 신청하면 됩니다. 2. 어디서, 무엇을 배울 수 있나요?지급받은 바우처 카드는 전국 3,500여 개, 인천 내 180여 개 지정 기관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배울 수 있는 곳: 복지관, 문화센터, 컴퓨터 학원, 서예원, 요리학원, 외국어학원, 온라인 강의 등• 추천 강좌:• 디지털: 스마트폰 사진 편집, 키오스크(무인기기) 주문법, 유튜브 활용• 취미/교양: 서예, 꽃꽂이, 악기 연주(색소폰 등), 시 낭송• 건강/스포츠: 시니어 요가, 댄스스포츠, 탁구 교실• 주의사항: 수강료와 교재비로만 사용 가능하며, 태블릿PC 등 기기 구매는 불가합니다. 3. 사진으로 보는 '아주 쉬운' 신청 방법"배우고는 싶은데, 컴퓨터 신청이 너무 어려워요." 걱정하지 마세요! 인천광역시가 지원하는 '2026 인천형 평생교육이용권(연 35만 원)' 신청 방법을, 실제 화면을 보는 것처럼 사진과 함께 아주 쉽게 알려드립니다.천천히 따라 해 보세요. 배움의 길이 활짝 열립니다.1단계: 신청 사이트 접속하기가장 먼저 인터넷 창을 열고 주소창에 아래 주소를 입력하거나, 검색창에 '인천 평생교육이용권'을 검색해 주세요.• 주소: www.lllcard.kr [사진 3 설명] 어르신께서 은행에서 발급받은 전용 카드(이미지 속 연두색 카드)를 들고 환하게 웃고 계십니다. 이 카드에 35만 원이 들어있습니다.어디서 쓸지 궁금하시죠? 옆에 있는 태블릿 화면을 보세요. 복지관, 문화센터, 학원 등 **[사용기관 검색]**을 통해 가까운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서예, 요가, 스마트폰 배우기 등 원하는 강좌를 골라 이 카드로 슥~ 결제하시면 됩니다.마치며: "어려우면 언제든 도움을 요청하세요"사진으로 보니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지요? 하지만 컴퓨터 사용이 여전히 낯설고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그럴 땐 주저하지 마시고 아래 방법을 이용해 주세요.• 주변 도움 받기: 자녀, 손주, 혹은 가까운 이웃에게 사진을 보여주며 부탁해 보세요.•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분증을 지참하고 거주하시는 곳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시면, 직원이 친절하게 신청을 도와드립니다.인천 어르신들의 활기찬 배움의 여정을 응원합니다! 접수 기간(3/20~4/8)을 꼭 기억해 주세요!
-
- 문화생활
- 복지
-
2026 평생교육권신청 인천형
-
-
시니어 평생교육바우처 확대 안내배움엔 나이가 없다 … 65세 이상, 연 35만 원 교육비 받으세요!
- 인천형 평생교육바우처 일정알림
-
- 문화생활
-
시니어 평생교육바우처 확대 안내배움엔 나이가 없다 … 65세 이상, 연 35만 원 교육비 받으세요!
-
-
대박 예감… ‘공놀이’로 만나는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 프로그램 공개
- 지난해 약 2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불교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서울국제불교박람회’가 올해는 ‘공(空)’을 직접 뽑고, 쓰고, 완성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Seoul International Buddhism Expo 2026)’는 대승불교의 핵심 교리인 ‘공(空)사상’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불교 콘텐츠를 선보인다. 올해 박람회는 불교의 핵심 사상인 ‘공(空)사상’을 설명 중심의 개념 전달에 머무르지 않고,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고 사유하는 경험으로 확장했다. 단순 관람형 전시를 넘어 참여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의미를 이해하도록 주요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박람회의 대표 프로그램은 ‘공(空) 뽑기’ 체험이다. 관람객은 현장에서 코인을 활용해 무작위로 공을 뽑고, 공 안에 담긴 메시지에 따라 미션을 수행하거나 기념품을 교환할 수 있다. 공에는 △스님과의 문답을 통해 답을 찾아가는 ‘공 질문지’ △‘공(空)’을 뒤집으면 ‘운(運)’이 드러나는 메시지 카드 ‘행운지’ △‘행운의 전당’에 마련된 ‘행운 전달자’의 사인볼로 교환 가능한 ‘행운의 공 당첨지’ 등 세 가지 유형이 담겨 있다. 전시에 마련된 ‘공(空) 질문지’ 프로그램은 관람객이 현장에서 스님과 직접 문답을 나누며 불교의 핵심 사상인 ‘공(空)’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참가자는 스님과의 대화를 통해 스스로의 답을 찾고, 정답을 확인한 뒤 ‘가피박스’를 교환하는 과정을 통해 불교사상을 보다 깊이 이해하게 된다. 본 프로그램은 전통적인 수행문화를 현대적인 체험 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스님과 젊은 불자들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공(空) 수거’ 프로그램은 관람객이 전시장에서 뽑은 공(球)을 행사장 내 또는 인근 봉은사에 마련된 조형물에 다시 봉안(奉安)하는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다. 참여자는 자신의 서원과 마음을 담아 공을 완성하고 이를 설치물에 더함으로써 개인의 염원이 모여 하나의 거대한 상징적 조형물로 완성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이렇게 조성된 설치물은 사찰과 경내를 아름답게 채우는 공공미술 작품으로 자리하며, 참여자 개개인의 마음이 모여 공동체적 의미를 확장하는 ESG형 체험으로 기획됐다. 환경과 공동체, 예술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이 프로그램은 현대적 방식으로 불교의 ‘공(空)사상’과 지속가능한 가치 실천을 연결하는 특별한 시도다. ‘공(空) 뽑기’ 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인 ‘행운의 전당’은 스님을 비롯해 연예·체육계 인사, 인플루언서 등이 ‘행운 전달자’로 참여하는 특별 전시다. 이들은 직접 작성한 행운의 메시지와 자필 사인이 담긴 ‘행운공’을 기부해 관람객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한다. 각 행운 메시지에는 인생의 좌우명, 마음에 남는 한 문장, 혹은 삶을 지탱했던 명언이 담겨 있어 이를 받은 이에게 또 다른 ‘행운’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본 전시는 현장에서도 감상할 수 있으며, SNS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산돼 행사 이후에도 메시지가 지속적으로 전파되는 구조로 기획됐다. 올해 포스터와 전시 디자인은 불교의 핵심 사상인 ‘공(空)’을 시각적으로 풀어내기 위해 구조, 울림, 파동의 이미지를 확장해 구현했다. 원형의 반복과 흐름을 모티프로 한 디자인 구조를 공간 전반에 적용해 관람객이 전시장 안에서 자연스럽게 ‘공(空)’의 개념을 체감하도록 설계했다. 특히 포스터와 전시 그래픽에는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即是空 空即是色)’ 등 ‘반야심경’의 구절을 시각 요소로 활용해 경전이 담고 있는 깊은 철학적 의미를 현대적 경험 디자인으로 재해석했다.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은 이러한 시각적 흐름 속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관람객의 디자인부터 현장 이벤트까지 완성형 경험으로 체감하도록 구성됐다. 행사 주최사인 대한불교조계종은 이번 전시는 ‘공(空)사상’을 처음 접하는 관람객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설명 중심이 아닌 체험 중심의 구성으로 관람객이 직접 공을 뽑고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불교철학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느끼고 체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담마토크’, ‘야단법석’, ‘릴랙스위크’, ‘국제선명상대회’ 등 연계 프로그램과 함께 ‘불교의 달’을 여는 4월의 첫 번째 행사로 운영된다.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온라인 누리집(www.bexpo.kr)과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 유선전화 및 카카오톡 채널 1:1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불교박람회 사무국 소개 전통문화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는 ‘서울국제불교박람회’와 ‘붓다아트페어’는 불교와 고유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10년 이상 지속적인 MICE 사업으로 외연을 넓혀가며 전통·불교 문화산업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올해 서울국제불교박람회와 붓다아트페어는 코엑스 B홀에서 열리며, ‘당신이 좋아하는 공놀이, 색즉시공 공즉시색’을 주제로 다채로운 불교문화 콘텐츠가 펼쳐질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 최보경 팀장 02-2231-20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문화생활
- 문화/행사
-
대박 예감… ‘공놀이’로 만나는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 프로그램 공개
-
-
윤디자인그룹, 도산 안창호 선생의 손글씨 폰트 ‘안창호체’ 개발… 무료 배포
- 타이포 전문 기업 윤디자인그룹(대표 편석훈)은 도산 안창호 선생의 손글씨를 바탕으로 ‘안창호체’를 개발했다. 안창호체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로, 윤디자인그룹은 폰트 디자인 및 개발을 담당했다.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인 도산 안창호 선생이 아내 이혜련과 자녀들에게 쓴 편지 등에 담긴 손글씨를 디지털 서체로 복원한 것이다. 윤디자인그룹은 안창호 선생의 손글씨 원도를 충실하게 반영해 의연한 기개의 손글씨 폰트를 완성했다. 안창호체는 직선적인 획에서 강직함과 굳건함이 느껴지는 동시에 우상향하는 가로획 덕분에 운율감이 돋보인다. 또한 원도의 규칙적인 흘림과 각도를 살린 영문은 필기체 스타일로 글자와 글자가 서로 이어지도록 디자인했다. 안창호 선생의 외손자 필립 안 커디는 편지를 비롯한 손글씨 자료를 제공하는 등 폰트 제작에 적극 협조했으며, 도산의 정신이 담긴 안창호체가 국민에게 사랑받고 다양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창호체는 11월 9일 도산 안창호의 탄생일을 맞이해 공유마당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366248&menuNo=200023)을 통해 공개됐으며, 저작권 걱정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오픈 폰트 라이선스(Open Font License)로 배포되고 있다. 윤디자인그룹은 지금껏 여러 지자체와 공공기관, 기업 등과 함께 폰트를 개발해왔으며, 이중 상당수는 무료로 배포되고 있다. 특히 교육 현장은 물론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학교안심폰트에 윤고딕, 윤명조 등 윤서체를 제공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타이포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의무를 실천하는 동시에 건강한 저작권 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윤디자인그룹 소개 윤디자인그룹은 타이포그래피 기반 브랜딩 서비스와 디자인 리소스를 공급하는 타이포 전문 기업이다. ‘타이포커뮤니케이션’ 사업으로 정부기관, IT/게임, 모빌리티, 금융, F&B, 패션/뷰티 등 다양한 고객사를 위해 브랜딩 용역을 제공한다. ‘폰코’를 통해 크리에이터를 위한 폰트, 스톡 이미지, 음원 등의 리소스를 공급한다. 최근 학생 및 기업 대상 교육 사업으로 진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윤디자인그룹 기획전략실 홍보마케팅팀 정이현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문화생활
- 복지
-
윤디자인그룹, 도산 안창호 선생의 손글씨 폰트 ‘안창호체’ 개발… 무료 배포
-
-
한식진흥원, 2023 한-인도 음식문화교류전 개최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임경숙)은 주한 인도대사관과 함께 한국과 인도의 다양한 길거리 음식(Street Food) 문화를 주제로,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11월 14일(화)부터 12월 31일(일)까지 ‘2023 한-인도 음식문화교류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인도 수교 50주년 계기 양국 식문화 이해와 문화 교류 확산을 위해 추진됐으며, 개최 기간 양국 식문화 상설 전시(11월 14~12월 31일)와 대표 길거리 음식 요리 강좌(11월 17일), 인도 식문화 북 콘서트(12월 8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1월 17일 개막식에는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 주한 인도대사 등 30여명이 참석해 김밥·핫도그·케밥 등 양국 길거리 음식을 비교 시식하고, 한국 경기민요와 인도 전통 무용(Kathak*) 공연, 한국 전통주 안내 등을 진행한다. * 북인도 유래 인도 대표 고전 무용, 인도 신화를 화려한 춤동작과 음악을 통해 전달 요리 강좌(11월 17일)에서는 양국의 전문 요리사가 한국 김밥과 떡볶이, 인도 바다파브(vada pav*)를 시연하며, 북 콘서트(12월 8일)에는 주한 인도문화원장이 인도의 이국적인 식문화를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 특별 전시에는 양국 음식 외에 농산물, 공예품 등도 소개한다. * vada fav : 빵 사이에 튀긴 감자 등을 넣어 향신료를 가미한 인도식 샌드위치 한식진흥원 임경숙 이사장은 “2023년은 한국과 인도가 1973년 12월 수교 이후 5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면서 “이번 한-인도 음식문화교류전을 통해 양국 식문화에 대한 이해와 상호 우호 증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KPR 주희선 대리 02-3406-22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문화생활
- 문화/행사
-
한식진흥원, 2023 한-인도 음식문화교류전 개최
-
-
국내 유일 민간 사육곰 보호시설, 시민 대상 견학 프로그램 첫선
- 동물보호단체 ‘동물권행동 카라’와 ‘곰 보금자리 프로젝트’는 11월 5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다똑같곰(사육곰도 다 똑같은 곰이다)’ 프로그램의 첫선을 보였다. 이날 진행한 ‘다똑같곰’ 프로그램은 2022년 1월 환경부, 사육곰 농가, 민간단체가 모여 사육곰 산업 종식을 합의한 ‘곰 사육 종식 민관협의체’에 속한 4개 환경·동물보호단체(곰 보금자리 프로젝트, 녹색연합, 동물권행동 카라, 동물자유연대)가 산업 종식 후 남은 사육곰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고민으로 기획했다. 현재 곰 사육을 금지하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에서 통과 수순을 밟고 있어 남은 사육곰들의 보호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게 단체들의 설명이다. 이날은 ‘다똑같곰’ 프로그램 중 첫 순서로 곰 보금자리 프로젝트와 동물권행동 카라에서 준비한 사육곰 보호시설 방문 행사가 진행됐다. 두 단체에서 운영하는 사육곰 보호시설(강원도 화천군 소재)에는 2021년~2023년 강원도 화천 사육곰 농가에서 구조한 곰들과 올해 10월 구조한 화천군의 마지막 사육곰 ‘주영이’까지 현재 총 13마리 곰들이 살고 있다. 사전 예약을 통해 모집한 참가자들은 사육곰 산업의 폐해와 야생으로 돌아갈 수 없는 야생동물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곰들의 복지를 위한 해먹 등을 함께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시설의 구조와 주의사항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방역을 위한 기본적인 소독을 마친 후 활동가들을 따라 사육곰들을 보호 중인 방사장 및 내실 구역으로 이동했다. 참가자들은 곰들이 좁은 철장 안에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한 ‘행동풍부화’ 도구들에 담긴 먹이를 꺼내 먹거나 시설 내에 마련된 방사장을 자유롭게 거니는 모습 등을 조심스레 지켜보며 곰들 각각의 성격, 특징, 그들을 대하는 방식, 그리고 여전히 300마리 가까이 남아 웅담을 위해 도축되고 있는 사육곰의 현실을 들었다. 동물권행동 카라 최인수 활동가는 “야생동물로서의 특성과 곰들의 개별 특성을 모두 고려하면서 곰들과 충분한 거리를 두고 조심스럽게 바라봄으로써 동물이 엄연히 지각력을 가진 존재라는 것을 생각하며 존중하고, 개별 존재로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참가자들은 곰들이 올라가서 쉬고, 틈 사이에 끼워 놓은 먹이를 탐색하고 빼먹으며 무료함을 달래는 등의 복지를 위한 행동풍부화 물품인 해먹과 브라우저(Browser)를 직접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폐소방호스를 이용해 손수 엮어 만든 해먹과 브라우저를 곰사 내부에 직접 설치하는 과정을 마지막으로 이날 프로그램은 끝이 났다. 참가자들은 그간 단체에서 구조해 보호하는 사육곰들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있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그간 곰을 좋아했음에도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곰들을 대하는 방식에 대해 배우고 야생으로 돌아갈 수 없는 야생동물을 보호할 필요성과 어려움에 대해 느낄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설명과 진행을 맡은 곰 보금자리 프로젝트 최태규 대표는 “오늘 행사를 통해 더 많은 분께 사육곰 산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곰을 돌본다는 것은 조금 더 넓은 곳에서 곰을 가둬 기른다는 사실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그 돌봄의 과정이 이뤄지는 공간에 들어오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란다. 아직 남루한 곳이지만 점점 많은 분들이 이 공간을 넉넉한 곳으로 만들어주시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육곰 보호시설 견학 프로그램 이후인 11월 11일에는 구조된 사육곰들이 보호받고 있는 청주 동물원 방문(녹색연합 주최), 12월 2일에는 사육곰 구조 후 미국의 생츄어리로 이송하는 구조기가 담긴 다큐멘터리 ‘곰마워’의 전주 상영회(동물자유연대 주최)가 이어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의 자세한 사항과 신청은 개별 단체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물권행동 카라 소개 사단법인 동물권행동 카라는 동물들의 권리를 대변해 활동하는 비영리 시민단체다. 동물이 인간의 일방적인 착취와 이용에서 벗어나 존엄한 생명으로서 그들 본연의 삶을 영위하고, 모든 생명이 균형과 조화 속에 공존하는 세상을 지향한다. 직접적인 구조와 돌봄 활동부터 교육과 문화, 법과 제도 개선 활동을 체계적으로 전개하며 동물이 부당하게 착취당하지 않는 사회로의 변화를 추구한다. 국내 동물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3년(2020~2022) 연속 투명성 및 책무성·재무 안정성 및 효율성 부분에서 만점을 받았다. 언론연락처: 동물권행동 카라 정책기획팀 최인수 활동가 070-4760-72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문화생활
- 문화/행사
-
국내 유일 민간 사육곰 보호시설, 시민 대상 견학 프로그램 첫선
-
-
제주를 담은 치유와 힐링 가족뮤지컬 ‘실감공연, 그림책 속 제주이야기’ 11월 서울 대학로서 공연
- 화이브행크가 제작한 제주를 담은 치유와 힐링 가족 뮤지컬 공연 ‘실감공연, 그림책 속 제주이야기’가 11월 26일까지 서울 대학로에서 진행된다. ‘치유의 섬’ 제주도의 문화와 정서를 담은 가족 뮤지컬 실감공연, 그림책 속 제주이야기는 11월 2일 종로구 아이들극장에서 개막하며 서울에서의 공연 일정을 시작했다. 2022년 제주특별자치도, 한국콘텐츠진흥원,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의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사업에 선정된 실감공연, 그림책 속 제주이야기는 제주의 행복과 아름다움을 담은 그림책 4권을 원작으로 한 가족 뮤지컬이다. 해녀가 되고픈 애기해녀 학교의 우도 3총사 이야기 ‘애기해녀학교’를 비롯해 △제주도 함덕 출신 엄마가 들려주는 어렸을 적 추억의 놀이 이야기 ‘청청거러지라 둠비둠비거러지라’ △모슬포의 해녀 엄마와 어린 소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 ‘숨비소리’ △제주 밭담에 얽힌 화룡과 흑룡 판타지 속 역사 이야기 ‘흑룡만리’가 각각 뮤지컬, 음악극의 장르로 나뉘어 20분씩 옴니버스 방식으로 70분 공연된다. 특히 해당 공연은 4면의 스크린을 통해 캐릭터와 성우의 목소리 연기, 배우의 신나는 노래와 춤, 그리고 그림책 원작을 기반으로 한 영상이 융합돼 호흡하는 공연으로, 현장감과 보는 재미를 더해 몰입도를 높인다. 2022년 10월 초연, 2023년 7월 재연된 제주 공연의 관람객은 ‘6세, 9세, 12세 아이들과 함께 관람했다. 평소 만화영화 한 편을 다 관람하지 못하는데 80분 동안 집중해서 끝까지 관람할 정도로 몰입되는 공연이었다’고 평했다. 이 관람객은 ‘좌우, 정면, 바닥, 4면 모두 거대 스크린으로 되어 있고, 그림책 내용에 따라 제주도의 바다, 돌고래, 팽나무 등을 캐릭터화하고, 제주의 자연이 생생하게 보이면서 배우들의 연기력까지 더해서 생동감이 넘치는 공연이었다’며 ‘영상과 배우, 그리고 음악이 호흡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는 후기를 남겼다. 실감공연, 그림책 속 제주이야기는 2022년 쇼케이스 공연에서 인터파크 관람 평점 9.7을 받은 바 있으며, 올해 7월 제주에서 진행된 공연은 인터파크 관람 평점 9.9점을 받았다. 이번 공연은 11월 2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종로아이들극장에서 장기 상연될 예정이다. 티켓은 인터파크, 예스24를 통해서 예매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평일 3만원, 주말 4만 원이며 기본 할인 20%, 가족 할인 등 30%와 수요일 2시 공연은 전 좌석 1만원으로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있다. 화이브행크 소개 화이브행크는 제주도를 중심으로 공연 기획 및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 창작 그리고 도시재생 학술연구 및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2022년, 2023년 2년 연속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제주 특화지역콘텐츠 지원 사업에 선정돼 어린이/가족 뮤지컬 시리즈를 기획·창작하고 있다. 이 밖에도 서울과 부산을 중심으로 공연 제작, 비즈니스 네트워킹,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홍보·컨설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화이브행크 김진희 대표이사 이선정 실장 070-4523-555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문화생활
- 문화/행사
-
제주를 담은 치유와 힐링 가족뮤지컬 ‘실감공연, 그림책 속 제주이야기’ 11월 서울 대학로서 공연
-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2023년 중독예방 캠페인’ 실시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서울센터)는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13일부터 30일까지 자가관리를 통한 건강음주 문화 조성을 위한 ‘2023년 중독예방 캠페인’을 블루터치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다. 중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점차 늘어나고 있지만, 관대한 음주문화로 인해 알코올 중독에 대한 경각심과 적극적 대처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보건복지부에서는 연말연시 잦은 음주사고 방지 및 음주 폐해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2008년부터 11월을 ‘음주폐해 예방의 달’로 선정하고, 음주폐해에 대한 심각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건전한 음주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센터는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자치구 유관기관과 협력해 서울시 전역에서 중독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Think Again 프로그램’ 참여로 이뤄지며 건강 음주 및 절주, 알코올 폐해 예방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Think Again’은 단어 그대로 ‘생각하다(Think), 다시(Again)’라는 의미로 스스로 음주 문제를 점검하고, 다시 생각해보며 건강한 음주로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자가관리 프로그램이다. ‘Think, 술·나·변화·유지’ 총 4단계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본인의 음주 문제를 점검할 수 있으며, ‘Think, 변화’ 단계에서 변화 서약서 작성 후 이미지 캡처를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2023년 중독예방 캠페인’은 블루터치 홈페이지(www.blutouch.net)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캠페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센터 블루터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서울센터 중독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소개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05년 전국 최초로 개소한 광역형 정신건강복지센터다. 서울시민들의 정신건강 향상과 정신질환 예방,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있는 시민도 더불어 살며 회복되는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정신건강증진기관들과 협력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예방팀 김보람 02-3444-9934(내선2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문화생활
- 문화/행사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2023년 중독예방 캠페인’ 실시
-
-
경북 성주군 성밖숲, 한국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 최종 선정
- 성주군은 11월 8일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에 성주 대표 관광자원인 ‘성밖숲’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밤밤곡곡’은 ‘밤이 더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위한 새롭고 다채로운 야간관광 콘텐츠를 마련하고자 올해 6월에 출범한 K-야간관광 공식 브랜드다.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에서는 누구에게나 익숙한 야간명소는 물론 소도시의 잠재력 있는 자원도 고루 선정돼 지방 소멸 시대에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매력 가득한 소도시 자원인 ‘나만 몰랐던 야경명소’로 선정된 성주군의 성밖숲은 500년 된 천연기념물인 왕버들 나무 군락지로, 주민들의 휴식 장소 및 관광객들을 위한 성주 대표 관광 명소다. 성밖숲은 조선 중엽 마을의 액운을 막고자 조성됐으며, 임진왜란 이후에는 왕버들 나무들을 심으며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한 선조들의 염원이 깃든 역사적인 가치가 높은 장소다. 수백년간 사람들의 심신을 치유하며 성주를 지켜온 성밖숲은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강소형 야간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여름에는 푸른 왕버들 아래 펼쳐지는 보랏빛 맥문동으로 많은 관광객의 이목을 끌고,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등 각종 행사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는 성밖숲은 성주군의 오랜 노력 끝에 문화재청과 협의를 완료해 올해 9월 야간 관광객 유치를 위한 야간 조명 설치를 완료했다. 또 성밖숲 주변을 감도는 이천 일대에 약 300억원을 투입, 친환경 수변문화공원 조성 등을 통해 ‘별빛이 흐르는 친환경 하천’으로 탈바꿈해 낭만적인 분위기의 야간관광 명소로 거듭날 예정이다.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시대에 발맞추며 관광산업 개발의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성주군은 야간관광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새로운 야간 콘텐츠들을 도입하고 있다. 11월 11일 군 단위 소도시로는 최초로 개최한 친환경 캔들을 활용한 ‘야간 키즈 콘서트’도 그중 하나다. 야간 키즈 콘서트는 성밖숲의 흩날리는 낙엽 아래 수천 개의 LED 촛불 무대에서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명 애니메이션 OST와 캐럴의 클래식 연주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공연에 참석한 관람객들은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낭만적인 공연이었다’, ‘성주군과 같은 소도시에서도 이런 콘텐츠들이 많이 시행되길 희망한다’ 등의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인구 감소 지역인 성주군은 대구, 김천, 구미와 같은 배후 도시를 지녀 관광 활성화의 잠재력을 가진 곳이다. 성밖숲의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 선정을 계기로 야간관광 콘텐츠 확충에 아낌없는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성주군청 소개 성주군(星州郡)은 경상북도 서남부에 있는 군으로, 동쪽으로는 낙동강을 경계로 대구광역시 달성군과 경상북도 칠곡군, 서북쪽으로는 경상북도 김천시, 남쪽으로는 경상남도 거창군과 경상북도 고령군, 경상남도 합천군과 경계를 이룬다. 총 인구수는 2022년 12월 기준 4만2566명이다. 군청 소재지는 성주읍이고, 행정 구역은 1읍 9면이다. 언론연락처: 성주군 관광과 홍보대행 더 엑스퍼트 오혜민 대표 070-8080-55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문화생활
- 문화/행사
-
경북 성주군 성밖숲, 한국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 최종 선정
-
-
좋은땅 출판사, 시집 ‘시계절 2 우리 오래 만나요’ 출간
- 좋은땅 출판사가 ‘시계절 2 우리 오래 만나요’를 펴냈다. ‘시계절 2 우리 오래 만나요’는 ‘시계절 도레미파솔라詩’ 출간 이후 6년 만에 나온 이지연 시인의 시집이다. 세상을 향한 사랑의 다양한 감정에 집중했던 이전 시집과 달리 이번 ‘시계절 2’에서는 물이 멈추지 않고 흘러가는 것과 같은 감정의 시작과 변화에 집중했다. 시집은 1부에서는 사랑을, 2부에서는 이별, 3부에서는 삶을 주제로 사랑에서 이별로, 자연과 사물을 가리지 않고 여러 감정들이 번져 가는 일을 시로 표현하고 있다. 저자는 설렘과 뜨거움, 이면의 아픈 이별, 슬픈 운명까지 안아 줄 수 있어야 사랑이라고 말했다. 포용할 수 있는 용기를 사랑이라고 말하는 듯하다. 감성이 낡아지는 것이 싫어 여행을 떠난다는 그에게 세상은 아직도 새로운 곳이다. 언제나 세상과 연애 중인 시인 이지연의 시집은 무엇이 그리도 그리운지, 얼마나 뜨거운지 묻는다. 때로는 마른번개처럼 거침없이 왔다가 때로는 봄처럼 설레는 고백을 전하는 그의 시는 독자들의 감성을 두드리며 신선함을 줄 것이다. ‘시계절 2’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편집/기획 오시은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문화생활
- 문화/행사
-
좋은땅 출판사, 시집 ‘시계절 2 우리 오래 만나요’ 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