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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인플루언서와 함께 떠나는 여행 ‘후쿠오카 컨셉투어’ 출시
- 모두투어는 동계시즌을 맞아 인플루언서와 함께 떠나는 여행 ‘후쿠오카 컨셉투어’ 상품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14일 오전 10시에 출시하는 이번 컨셉투어는 동계시즌 일본의 인기 여행지인 후쿠오카를 ‘스물다섯, 서른, 세계여행’, ‘내 손에 인생 사진’ 등의 저자이자 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인플루언서 한다솜 작가와 함께 떠나는 여행이다. 1월 7일 출발하는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의 대표 온천 여행지 후쿠오카에서 따뜻한 온천 체험을 할 수 있는 일정이다. 아울러 최근 감성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유후인 플로랄 빌리지를 비롯해 △가마도 지옥 △유황 카페 △유후인 상점거리 △유메오오츠리바시 등의 핫플레이스를 방문한다. 또한 유명 인증샷 명소에서 전문가용 카메라가 아닌 일반 스마트폰 카메라로 감성 사진&인생 사진 찍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조재광 모두투어 상품 본부장은 “동계시즌 따뜻한 온천 여행지에서 힐링 여행을 즐기고 싶은 가족여행객을 위해 이번 컨셉투어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후쿠오카 컨셉투어를 통해 평생 잊지 못할 추억과 인생 사진을 남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모두투어 홍보마케팅부 이윤우 매니저 02-728-81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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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인플루언서와 함께 떠나는 여행 ‘후쿠오카 컨셉투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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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국제교류재단, 18일 팽성에서 ‘홀리데이 코스튬 의상 파티’ 개최
-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11월 18일 평택시 팽성읍 팽성국제교류센터 일대에서 ‘2023 홀리데이 코스튬 의상 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주한미군과 그 가족, 평택 시민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메인 프로그램으로 추억으로 돌아가는 ‘7080 복고 코스튬’ 콘테스트, 독특한 의상으로 참여하는 ‘독창적 의상’ 콘테스트, 재활용품을 이용한 소품 및 의상으로 참가하는 ‘업사이클링 리폼 코스튬’ 등 다양한 테마를 가진 코스튬 콘테스트가 진행되며 각 주제별 3팀까지 소정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또한 방문객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쿠키와 한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쿠킹클래스’를 비롯해 ‘드로잉 체험’, ‘미국 놀이 체험’, ‘한국 간식 만들기’ 등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하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스타워즈 코스튬을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 코스튬 플레이어와 다채로운 무대 공연행사, 마칭밴드 퍼레이드가 함께 이뤄진다. 코스튬 콘테스트는 포스터 하단 QR코드를 스캔해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면 참가 등록할 수 있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 소개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평택시의 국제교류관계를 체계적·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평택시의 국제화를 선도하기 위해 2014년 설립됐다. 주한미군 이전, 다문화가정과 유학생의 증가라는 큰 흐름에 맞춰 외국인 지원, 평택시민의 국제화, 국제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평택시민과 외국인이 서로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기 위한 외국어 및 인재양성 프로그램 등을 추진해 외국인과 지역주민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평택시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평택국제교류재단 장욱진 주임 031-692-43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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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국제교류재단, 18일 팽성에서 ‘홀리데이 코스튬 의상 파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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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디자인그룹, 도산 안창호 선생의 손글씨 폰트 ‘안창호체’ 개발… 무료 배포
- 타이포 전문 기업 윤디자인그룹(대표 편석훈)은 도산 안창호 선생의 손글씨를 바탕으로 ‘안창호체’를 개발했다. 안창호체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로, 윤디자인그룹은 폰트 디자인 및 개발을 담당했다.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인 도산 안창호 선생이 아내 이혜련과 자녀들에게 쓴 편지 등에 담긴 손글씨를 디지털 서체로 복원한 것이다. 윤디자인그룹은 안창호 선생의 손글씨 원도를 충실하게 반영해 의연한 기개의 손글씨 폰트를 완성했다. 안창호체는 직선적인 획에서 강직함과 굳건함이 느껴지는 동시에 우상향하는 가로획 덕분에 운율감이 돋보인다. 또한 원도의 규칙적인 흘림과 각도를 살린 영문은 필기체 스타일로 글자와 글자가 서로 이어지도록 디자인했다. 안창호 선생의 외손자 필립 안 커디는 편지를 비롯한 손글씨 자료를 제공하는 등 폰트 제작에 적극 협조했으며, 도산의 정신이 담긴 안창호체가 국민에게 사랑받고 다양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창호체는 11월 9일 도산 안창호의 탄생일을 맞이해 공유마당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366248&menuNo=200023)을 통해 공개됐으며, 저작권 걱정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오픈 폰트 라이선스(Open Font License)로 배포되고 있다. 윤디자인그룹은 지금껏 여러 지자체와 공공기관, 기업 등과 함께 폰트를 개발해왔으며, 이중 상당수는 무료로 배포되고 있다. 특히 교육 현장은 물론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학교안심폰트에 윤고딕, 윤명조 등 윤서체를 제공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타이포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의무를 실천하는 동시에 건강한 저작권 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윤디자인그룹 소개 윤디자인그룹은 타이포그래피 기반 브랜딩 서비스와 디자인 리소스를 공급하는 타이포 전문 기업이다. ‘타이포커뮤니케이션’ 사업으로 정부기관, IT/게임, 모빌리티, 금융, F&B, 패션/뷰티 등 다양한 고객사를 위해 브랜딩 용역을 제공한다. ‘폰코’를 통해 크리에이터를 위한 폰트, 스톡 이미지, 음원 등의 리소스를 공급한다. 최근 학생 및 기업 대상 교육 사업으로 진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윤디자인그룹 기획전략실 홍보마케팅팀 정이현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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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디자인그룹, 도산 안창호 선생의 손글씨 폰트 ‘안창호체’ 개발… 무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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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민간 사육곰 보호시설, 시민 대상 견학 프로그램 첫선
- 동물보호단체 ‘동물권행동 카라’와 ‘곰 보금자리 프로젝트’는 11월 5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다똑같곰(사육곰도 다 똑같은 곰이다)’ 프로그램의 첫선을 보였다. 이날 진행한 ‘다똑같곰’ 프로그램은 2022년 1월 환경부, 사육곰 농가, 민간단체가 모여 사육곰 산업 종식을 합의한 ‘곰 사육 종식 민관협의체’에 속한 4개 환경·동물보호단체(곰 보금자리 프로젝트, 녹색연합, 동물권행동 카라, 동물자유연대)가 산업 종식 후 남은 사육곰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고민으로 기획했다. 현재 곰 사육을 금지하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에서 통과 수순을 밟고 있어 남은 사육곰들의 보호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게 단체들의 설명이다. 이날은 ‘다똑같곰’ 프로그램 중 첫 순서로 곰 보금자리 프로젝트와 동물권행동 카라에서 준비한 사육곰 보호시설 방문 행사가 진행됐다. 두 단체에서 운영하는 사육곰 보호시설(강원도 화천군 소재)에는 2021년~2023년 강원도 화천 사육곰 농가에서 구조한 곰들과 올해 10월 구조한 화천군의 마지막 사육곰 ‘주영이’까지 현재 총 13마리 곰들이 살고 있다. 사전 예약을 통해 모집한 참가자들은 사육곰 산업의 폐해와 야생으로 돌아갈 수 없는 야생동물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곰들의 복지를 위한 해먹 등을 함께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시설의 구조와 주의사항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방역을 위한 기본적인 소독을 마친 후 활동가들을 따라 사육곰들을 보호 중인 방사장 및 내실 구역으로 이동했다. 참가자들은 곰들이 좁은 철장 안에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한 ‘행동풍부화’ 도구들에 담긴 먹이를 꺼내 먹거나 시설 내에 마련된 방사장을 자유롭게 거니는 모습 등을 조심스레 지켜보며 곰들 각각의 성격, 특징, 그들을 대하는 방식, 그리고 여전히 300마리 가까이 남아 웅담을 위해 도축되고 있는 사육곰의 현실을 들었다. 동물권행동 카라 최인수 활동가는 “야생동물로서의 특성과 곰들의 개별 특성을 모두 고려하면서 곰들과 충분한 거리를 두고 조심스럽게 바라봄으로써 동물이 엄연히 지각력을 가진 존재라는 것을 생각하며 존중하고, 개별 존재로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참가자들은 곰들이 올라가서 쉬고, 틈 사이에 끼워 놓은 먹이를 탐색하고 빼먹으며 무료함을 달래는 등의 복지를 위한 행동풍부화 물품인 해먹과 브라우저(Browser)를 직접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폐소방호스를 이용해 손수 엮어 만든 해먹과 브라우저를 곰사 내부에 직접 설치하는 과정을 마지막으로 이날 프로그램은 끝이 났다. 참가자들은 그간 단체에서 구조해 보호하는 사육곰들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있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그간 곰을 좋아했음에도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곰들을 대하는 방식에 대해 배우고 야생으로 돌아갈 수 없는 야생동물을 보호할 필요성과 어려움에 대해 느낄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설명과 진행을 맡은 곰 보금자리 프로젝트 최태규 대표는 “오늘 행사를 통해 더 많은 분께 사육곰 산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곰을 돌본다는 것은 조금 더 넓은 곳에서 곰을 가둬 기른다는 사실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그 돌봄의 과정이 이뤄지는 공간에 들어오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란다. 아직 남루한 곳이지만 점점 많은 분들이 이 공간을 넉넉한 곳으로 만들어주시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육곰 보호시설 견학 프로그램 이후인 11월 11일에는 구조된 사육곰들이 보호받고 있는 청주 동물원 방문(녹색연합 주최), 12월 2일에는 사육곰 구조 후 미국의 생츄어리로 이송하는 구조기가 담긴 다큐멘터리 ‘곰마워’의 전주 상영회(동물자유연대 주최)가 이어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의 자세한 사항과 신청은 개별 단체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물권행동 카라 소개 사단법인 동물권행동 카라는 동물들의 권리를 대변해 활동하는 비영리 시민단체다. 동물이 인간의 일방적인 착취와 이용에서 벗어나 존엄한 생명으로서 그들 본연의 삶을 영위하고, 모든 생명이 균형과 조화 속에 공존하는 세상을 지향한다. 직접적인 구조와 돌봄 활동부터 교육과 문화, 법과 제도 개선 활동을 체계적으로 전개하며 동물이 부당하게 착취당하지 않는 사회로의 변화를 추구한다. 국내 동물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3년(2020~2022) 연속 투명성 및 책무성·재무 안정성 및 효율성 부분에서 만점을 받았다. 언론연락처: 동물권행동 카라 정책기획팀 최인수 활동가 070-4760-72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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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민간 사육곰 보호시설, 시민 대상 견학 프로그램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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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담은 치유와 힐링 가족뮤지컬 ‘실감공연, 그림책 속 제주이야기’ 11월 서울 대학로서 공연
- 화이브행크가 제작한 제주를 담은 치유와 힐링 가족 뮤지컬 공연 ‘실감공연, 그림책 속 제주이야기’가 11월 26일까지 서울 대학로에서 진행된다. ‘치유의 섬’ 제주도의 문화와 정서를 담은 가족 뮤지컬 실감공연, 그림책 속 제주이야기는 11월 2일 종로구 아이들극장에서 개막하며 서울에서의 공연 일정을 시작했다. 2022년 제주특별자치도, 한국콘텐츠진흥원,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의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사업에 선정된 실감공연, 그림책 속 제주이야기는 제주의 행복과 아름다움을 담은 그림책 4권을 원작으로 한 가족 뮤지컬이다. 해녀가 되고픈 애기해녀 학교의 우도 3총사 이야기 ‘애기해녀학교’를 비롯해 △제주도 함덕 출신 엄마가 들려주는 어렸을 적 추억의 놀이 이야기 ‘청청거러지라 둠비둠비거러지라’ △모슬포의 해녀 엄마와 어린 소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 ‘숨비소리’ △제주 밭담에 얽힌 화룡과 흑룡 판타지 속 역사 이야기 ‘흑룡만리’가 각각 뮤지컬, 음악극의 장르로 나뉘어 20분씩 옴니버스 방식으로 70분 공연된다. 특히 해당 공연은 4면의 스크린을 통해 캐릭터와 성우의 목소리 연기, 배우의 신나는 노래와 춤, 그리고 그림책 원작을 기반으로 한 영상이 융합돼 호흡하는 공연으로, 현장감과 보는 재미를 더해 몰입도를 높인다. 2022년 10월 초연, 2023년 7월 재연된 제주 공연의 관람객은 ‘6세, 9세, 12세 아이들과 함께 관람했다. 평소 만화영화 한 편을 다 관람하지 못하는데 80분 동안 집중해서 끝까지 관람할 정도로 몰입되는 공연이었다’고 평했다. 이 관람객은 ‘좌우, 정면, 바닥, 4면 모두 거대 스크린으로 되어 있고, 그림책 내용에 따라 제주도의 바다, 돌고래, 팽나무 등을 캐릭터화하고, 제주의 자연이 생생하게 보이면서 배우들의 연기력까지 더해서 생동감이 넘치는 공연이었다’며 ‘영상과 배우, 그리고 음악이 호흡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는 후기를 남겼다. 실감공연, 그림책 속 제주이야기는 2022년 쇼케이스 공연에서 인터파크 관람 평점 9.7을 받은 바 있으며, 올해 7월 제주에서 진행된 공연은 인터파크 관람 평점 9.9점을 받았다. 이번 공연은 11월 2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종로아이들극장에서 장기 상연될 예정이다. 티켓은 인터파크, 예스24를 통해서 예매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평일 3만원, 주말 4만 원이며 기본 할인 20%, 가족 할인 등 30%와 수요일 2시 공연은 전 좌석 1만원으로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있다. 화이브행크 소개 화이브행크는 제주도를 중심으로 공연 기획 및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 창작 그리고 도시재생 학술연구 및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2022년, 2023년 2년 연속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제주 특화지역콘텐츠 지원 사업에 선정돼 어린이/가족 뮤지컬 시리즈를 기획·창작하고 있다. 이 밖에도 서울과 부산을 중심으로 공연 제작, 비즈니스 네트워킹,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홍보·컨설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화이브행크 김진희 대표이사 이선정 실장 070-4523-555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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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담은 치유와 힐링 가족뮤지컬 ‘실감공연, 그림책 속 제주이야기’ 11월 서울 대학로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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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2023년 중독예방 캠페인’ 실시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서울센터)는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13일부터 30일까지 자가관리를 통한 건강음주 문화 조성을 위한 ‘2023년 중독예방 캠페인’을 블루터치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다. 중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점차 늘어나고 있지만, 관대한 음주문화로 인해 알코올 중독에 대한 경각심과 적극적 대처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보건복지부에서는 연말연시 잦은 음주사고 방지 및 음주 폐해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2008년부터 11월을 ‘음주폐해 예방의 달’로 선정하고, 음주폐해에 대한 심각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건전한 음주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센터는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자치구 유관기관과 협력해 서울시 전역에서 중독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Think Again 프로그램’ 참여로 이뤄지며 건강 음주 및 절주, 알코올 폐해 예방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Think Again’은 단어 그대로 ‘생각하다(Think), 다시(Again)’라는 의미로 스스로 음주 문제를 점검하고, 다시 생각해보며 건강한 음주로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자가관리 프로그램이다. ‘Think, 술·나·변화·유지’ 총 4단계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본인의 음주 문제를 점검할 수 있으며, ‘Think, 변화’ 단계에서 변화 서약서 작성 후 이미지 캡처를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2023년 중독예방 캠페인’은 블루터치 홈페이지(www.blutouch.net)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캠페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센터 블루터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서울센터 중독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소개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05년 전국 최초로 개소한 광역형 정신건강복지센터다. 서울시민들의 정신건강 향상과 정신질환 예방,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있는 시민도 더불어 살며 회복되는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정신건강증진기관들과 협력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예방팀 김보람 02-3444-9934(내선2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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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 성밖숲, 한국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 최종 선정
- 성주군은 11월 8일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에 성주 대표 관광자원인 ‘성밖숲’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밤밤곡곡’은 ‘밤이 더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위한 새롭고 다채로운 야간관광 콘텐츠를 마련하고자 올해 6월에 출범한 K-야간관광 공식 브랜드다.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에서는 누구에게나 익숙한 야간명소는 물론 소도시의 잠재력 있는 자원도 고루 선정돼 지방 소멸 시대에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매력 가득한 소도시 자원인 ‘나만 몰랐던 야경명소’로 선정된 성주군의 성밖숲은 500년 된 천연기념물인 왕버들 나무 군락지로, 주민들의 휴식 장소 및 관광객들을 위한 성주 대표 관광 명소다. 성밖숲은 조선 중엽 마을의 액운을 막고자 조성됐으며, 임진왜란 이후에는 왕버들 나무들을 심으며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한 선조들의 염원이 깃든 역사적인 가치가 높은 장소다. 수백년간 사람들의 심신을 치유하며 성주를 지켜온 성밖숲은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강소형 야간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여름에는 푸른 왕버들 아래 펼쳐지는 보랏빛 맥문동으로 많은 관광객의 이목을 끌고,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등 각종 행사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는 성밖숲은 성주군의 오랜 노력 끝에 문화재청과 협의를 완료해 올해 9월 야간 관광객 유치를 위한 야간 조명 설치를 완료했다. 또 성밖숲 주변을 감도는 이천 일대에 약 300억원을 투입, 친환경 수변문화공원 조성 등을 통해 ‘별빛이 흐르는 친환경 하천’으로 탈바꿈해 낭만적인 분위기의 야간관광 명소로 거듭날 예정이다.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시대에 발맞추며 관광산업 개발의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성주군은 야간관광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새로운 야간 콘텐츠들을 도입하고 있다. 11월 11일 군 단위 소도시로는 최초로 개최한 친환경 캔들을 활용한 ‘야간 키즈 콘서트’도 그중 하나다. 야간 키즈 콘서트는 성밖숲의 흩날리는 낙엽 아래 수천 개의 LED 촛불 무대에서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명 애니메이션 OST와 캐럴의 클래식 연주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공연에 참석한 관람객들은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낭만적인 공연이었다’, ‘성주군과 같은 소도시에서도 이런 콘텐츠들이 많이 시행되길 희망한다’ 등의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인구 감소 지역인 성주군은 대구, 김천, 구미와 같은 배후 도시를 지녀 관광 활성화의 잠재력을 가진 곳이다. 성밖숲의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 선정을 계기로 야간관광 콘텐츠 확충에 아낌없는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성주군청 소개 성주군(星州郡)은 경상북도 서남부에 있는 군으로, 동쪽으로는 낙동강을 경계로 대구광역시 달성군과 경상북도 칠곡군, 서북쪽으로는 경상북도 김천시, 남쪽으로는 경상남도 거창군과 경상북도 고령군, 경상남도 합천군과 경계를 이룬다. 총 인구수는 2022년 12월 기준 4만2566명이다. 군청 소재지는 성주읍이고, 행정 구역은 1읍 9면이다. 언론연락처: 성주군 관광과 홍보대행 더 엑스퍼트 오혜민 대표 070-8080-55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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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 성밖숲, 한국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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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제6차 천안시 도시재생 정책토론회 개최
-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13일 ‘제6차 천안시 도시재생 정책토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천안시를 비롯한 관계 전문가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집수리사업 및 골목환경정비사업’을 주제로 진행됐다. 첫 번째로 발제에 나선 동네목수 박학용 대표는 저층 주거지 집수리와 골목환경개선사업을 계획할 때 고려 사항을 주제로 천안시 집수리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과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디자인그룹이상도시건축사사무소 배기택 소장이 두 번째 발제를 맡아 시흥시 마법의 골목길 프로젝트 사례를 들어 주민 참여형 골목환경정비사업의 프로세스를 제안했다. 이후 천안시 집수리사업 및 골목환경정비사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관계 전문가의 심도 있는 논의를 끝으로 제6차 정책토론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이경환 센터장은 “이번 정책토론회는 천안시 저층 주거지 관리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 천안시 현안에 맞는 집수리 및 골목환경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황지민 책임 041-417-40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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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제6차 천안시 도시재생 정책토론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