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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네트워킹 ‘만나유 충남 4회’ 개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남센터)는 12월 12일(화) 스타트업 네트워킹 행사 ‘만나유(YOU) 충남 4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만나유(YOU) 충남’은 충남 스타트업의 네트워크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해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센터가 주관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해 스타트업 관계자와 네트워킹할 수 있는 자리며, 12월 12일(화)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진행된다. 본 행사는 △선배 창업가의 REAL Build-up 일지 △스타트업 투자 토크콘서트 △1분 자기소개 △그룹 네트워킹 △자유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저녁 식사와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며, 구글 폼(https://url.kr/ysc7dt)을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충남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남센터 강희준 센터장은 “창업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자원과 지식을 교환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충남 창업 기업의 성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5년 설립 이후 충남 지역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유망한 예비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양질의 창업 교육 체계를 구축해 육성하며, 사업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판로 개척, 투자까지 연계해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고 양질의 창업·보육 기능 강화를 통해 성공적인 창업가와 기업을 육성하는 허브 역할을 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기반실 백소리 매니저 041-536-78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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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4
  • 한식진흥원, 2023 한-인도 음식문화교류전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임경숙)은 주한 인도대사관과 함께 한국과 인도의 다양한 길거리 음식(Street Food) 문화를 주제로,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11월 14일(화)부터 12월 31일(일)까지 ‘2023 한-인도 음식문화교류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인도 수교 50주년 계기 양국 식문화 이해와 문화 교류 확산을 위해 추진됐으며, 개최 기간 양국 식문화 상설 전시(11월 14~12월 31일)와 대표 길거리 음식 요리 강좌(11월 17일), 인도 식문화 북 콘서트(12월 8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1월 17일 개막식에는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 주한 인도대사 등 30여명이 참석해 김밥·핫도그·케밥 등 양국 길거리 음식을 비교 시식하고, 한국 경기민요와 인도 전통 무용(Kathak*) 공연, 한국 전통주 안내 등을 진행한다. * 북인도 유래 인도 대표 고전 무용, 인도 신화를 화려한 춤동작과 음악을 통해 전달 요리 강좌(11월 17일)에서는 양국의 전문 요리사가 한국 김밥과 떡볶이, 인도 바다파브(vada pav*)를 시연하며, 북 콘서트(12월 8일)에는 주한 인도문화원장이 인도의 이국적인 식문화를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 특별 전시에는 양국 음식 외에 농산물, 공예품 등도 소개한다. * vada fav : 빵 사이에 튀긴 감자 등을 넣어 향신료를 가미한 인도식 샌드위치 한식진흥원 임경숙 이사장은 “2023년은 한국과 인도가 1973년 12월 수교 이후 5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면서 “이번 한-인도 음식문화교류전을 통해 양국 식문화에 대한 이해와 상호 우호 증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KPR 주희선 대리 02-3406-22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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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3-11-14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2023년 중독예방 캠페인’ 실시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서울센터)는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13일부터 30일까지 자가관리를 통한 건강음주 문화 조성을 위한 ‘2023년 중독예방 캠페인’을 블루터치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다. 중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점차 늘어나고 있지만, 관대한 음주문화로 인해 알코올 중독에 대한 경각심과 적극적 대처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보건복지부에서는 연말연시 잦은 음주사고 방지 및 음주 폐해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2008년부터 11월을 ‘음주폐해 예방의 달’로 선정하고, 음주폐해에 대한 심각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건전한 음주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센터는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자치구 유관기관과 협력해 서울시 전역에서 중독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Think Again 프로그램’ 참여로 이뤄지며 건강 음주 및 절주, 알코올 폐해 예방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Think Again’은 단어 그대로 ‘생각하다(Think), 다시(Again)’라는 의미로 스스로 음주 문제를 점검하고, 다시 생각해보며 건강한 음주로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자가관리 프로그램이다. ‘Think, 술·나·변화·유지’ 총 4단계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본인의 음주 문제를 점검할 수 있으며, ‘Think, 변화’ 단계에서 변화 서약서 작성 후 이미지 캡처를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2023년 중독예방 캠페인’은 블루터치 홈페이지(www.blutouch.net)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캠페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센터 블루터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서울센터 중독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소개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05년 전국 최초로 개소한 광역형 정신건강복지센터다. 서울시민들의 정신건강 향상과 정신질환 예방,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있는 시민도 더불어 살며 회복되는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정신건강증진기관들과 협력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예방팀 김보람 02-3444-9934(내선2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문화생활
    • 문화/행사
    2023-11-14
  • 가천대학교 휴먼보건과학융합연구소, 피트니스 연구소와 ICT 기반 운동재활 서비스 리빙랩 운영 영상 촬영 진행
    가천대학교 휴먼보건과학융합연구소는 피트니스연구소와 함께 진행한 지역사회 개인 맞춤형 운동재활 서비스의 효과성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ICT 기반 운동재활 서비스’의 리빙랩 운영 프로세스를 설명하는 영상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협력해 전주기적·공공 운동재활 프로그램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한 국가 연구개발로, 지역사회 운동재활 연계서비스 리빙랩을 통해 통증 감소, 보행 및 협응, 하지근력에 유의한 효과를 확인했다. 촬영은 지역사회 운동재활 서비스 검증을 위해 구축된 리빙랩인 피트니스연구소에서 진행했으며, 연구에 참여한 지도자와 60~70대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촬영에 참여한 옹상현 지도자는 “ICT 기반 운동재활 서비스는 퇴원 후 연계과정에 지속적 재활·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편의성 및 효율성을 증진시켜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시켰다”고 말했다. 참여자들도 ‘삶의 질이 향상됐다’, ‘건강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좋았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ICT 기반 운동재활 서비스 ‘ARES (Ai Rehabilitation Exercise Service) 플랫폼’의 운동재활 서비스 과정은 대상자의 질병코드와 운동재활정보를 체계적으로 전달하도록 개발된 ERFC (Exercise Rehabilitation Functional Code) 검사를 진행해 건강정보를 기입하고, 인공지능(AI) 코칭으로 운동 프로그램을 추천받아 지도자의 보조와 함께 운동을 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천대학교 휴먼보건과학융합연구소 소개 가천대학교 휴먼보건과학융합연구소는 초고령화 및 4차 산업 혁명의 시대적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연구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인문사회 기반의 보건분야의 융·복합연구에 주력함으로써 사회문제 해결을 통한 국민의 건강증진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인문사회 기반 보건분야의 융합 관련 연구와 현장 적용체계 강화 및 전문인력 양성 △사회문제 해결과 미래사회 예측 및 설계를 통한 건강소외계층 및 국민 건강증진 향상에 이바지 △인문사회 기반 보건과학 분야의 학술발표와 세미나 및 학술지 발간을 통한 연구성과 확산 △건강계층의 격차 해소를 위한 지역사회 및 공공기관의 네트워크 활성화 등을 수행한다. 언론연락처: 가천대학교 휴먼보건과학융합연구소 박동주 연구원 032-820-474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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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보건
    2023-11-14
  •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 사회적고립가구 지원사업 활성화 콘퍼런스 개최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은 10월 31일 ‘사회적고립가구 지원을 위한 종합사회복지관의 실천사례와 발전방안’을 주제로 한국지역사회복지학회 대구경북지회와 함께 ‘사회적고립가구 지원사업 활성화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서구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 개소 후 세 번째 순서로 진행된 이번 콘퍼런스는 ‘서구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 소개와 ‘2023년 대구시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발표를 비롯해 최근 대구지역 종합사회복지관(남구⋅산격⋅서구제일⋅안심⋅청곡)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회적고립가구 지원사업의 실천사례를 공유하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운영 성과 향상 및 활성화에 기여하고 발전 방안에 대해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 박진필 관장은 “사회복지 실천 현장에서 노력 중인 실무자들이 품고 있던 고민들을 콘퍼런스를 통해 학술적으로 함께 풀어내고, 발전 방안에 대해 모색함으로서 정책으로 반영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주 이러한 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콘퍼런스 개최를 지원한 대구서구청 복지정책과 박경혜 과장은 “1인가구 고독사 예방과 사회관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종합사회복지관 종사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구에서 함께 노력하겠다”며 격려사를 밝혔다.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은 대구지역 최초로 종합사회복지관 내에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를 개소했으며, 사회적 고립의 컨트롤타워, 플랫폼 기관으로 모델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전문 사회복지기관이다.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 소개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은 ‘사랑·섬김·참여’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 참여와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 복지문제 예방과 해결을 위한 복지사업을 제공하고 있는 전문 사회복지기관이다.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아동·청소년·어르신·장애인 등)들의 생활 안정과 자립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 사회 문제를 예방·해결함으로써 ‘함께 누리는 복지’를 실현한다. 언론연락처: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 서구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 신은경 053-353-831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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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4
  • 함께하는 사랑밭 인천문화센터, 2023년 다문화 ‘역사문화탐방’ 운영
    함께하는 사랑밭 인천문화센터는 사회통합 프로그램과 한국어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외국인 32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뿌리와 과거를 배우고, 우리의 고유한 민족 정서를 이해함으로써 한국인으로 융화돼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2023년 하반기 역사문화탐방’ 사업을 진행했다. 탐방 장소는 한국민속촌으로 선정됐다. 한국민속촌은 생생한 조선 시대 역사문화 체험의 장으로, 각 지방에서 이건 및 복원한 실물 가옥으로 철저한 고증과 자문을 거쳐 마을을 만들고, 사계절 변화에 따라 다양한 생활문화를 재현하고 있다. 탐방을 통해 참여자들은 책에서만 보던 조선 시대 우리 선조들의 생활 모습을 생동감 있게 보고, 체험했다. 특히 문화해설사가 탐방을 함께 해 더 깊이 있고 전문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또 참여자들은 한국 전통문화 체험의 하나로 옹기 틀에 글과 그림을 새기는 옹기 음각 만들기 활동도 했다. 참여자들이 만든 옹기 작품은 굽기 과정을 거쳐 한 달 뒤에 받게 된다. 함께하는 사랑밭 인천문화센터는 사회통합프로그램 수업에 참여 중인 한 참여자가 ‘배우자와 함께 다시 오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고 뜻깊은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면서, 이번 역사문화탐방이 한국의 역사·문화재를 더 많이 알아가고 한국을 가깝게 느끼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함께하는 사랑밭 소개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 시작돼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 협의 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 NGO다. 서울 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강원, 천안 등 전국 지부와 해외 지부를 통해 화상 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돌잔치, 벽화 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 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함께하는 사랑밭 인천문화센터 김나연 032-652-611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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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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